말씀한줄

이스라엘 왕이 그 신복에게 이르되 길르앗 라못은 본래 우리의 것인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우리가 어찌 아람 왕의 손에서 취하지 아니하고 잠잠히 있으리요 하고

— 열왕기상 22:3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잃은 것을 되찾으려는 마음은 자연스럽습니다. 그러나 그 길에 나서기 전, 먼저 멈추어 묻는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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