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이 날에 전쟁이 맹렬하였으므로 왕이 병거 가운데 붙들려 서서 아람 사람을 막다가 저녁에 이르러 죽었는데 상처의 피가 흘러 병거 바닥에 고였더라

— 열왕기상 22:3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끝까지 자리를 지키다 스러지는 모습은 무겁습니다. 우리의 힘만으로는 끝을 붙들 수 없음을 겸손히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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