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이에 두 사람이 벧엘로 내려가니

— 열왕기하 2: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머물라는 말에도 끝까지 따르겠다는 엘리사의 마음처럼, 사랑하는 이를 향한 진심은 쉽게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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