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요단으로 보내시느니라 저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이에 두 사람이 행하니라

— 열왕기하 2:6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세 번이나 머물라 해도 따라나선 엘리사처럼, 끝까지 함께하려는 마음이 결국 가장 귀한 복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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