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 열왕기하 2:1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엘리야의 마지막은 영광스러운 마침이었습니다. 끝까지 신실했던 삶에는 하나님의 환한 마중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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