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엘리사가 보고 소리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에 찢고

— 열왕기하 2:1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떠나보내는 슬픔 속에서도 외친 그 부름처럼, 사랑하던 이의 빈자리는 우리를 더 깊은 곳으로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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