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엘리사가 돌이켜 저희를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콤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에 사십 이명을 찢었더라

— 열왕기하 2:24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하나님의 사람을 함부로 대하는 것의 무게를 봅니다. 거룩한 부르심 앞에서 우리는 겸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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