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선지자의 생도의 아내 중에 한 여인이 엘리사에게 부르짖어 가로되 당신의 종 나의 남편이 이미 죽었는데 당신의 종이 여호와를 경외한 줄은 당신이 아시는 바니이다 이제 채주가 이르러 나의 두 아이를 취하여 그 종을 삼고자 하나이다

— 열왕기하 4: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빚과 상실 앞에 부르짖는 한 여인을 봅니다. 막막한 자리에서 도움을 청하는 것이 회복의 첫걸음입니다.
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