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에 이르렀더니 거기 한 귀한 여인이 저를 간권하여 음식을 먹게 한고로 엘리사가 그곳을 지날 때마다 음식을 먹으러 그리로 들어갔더라

— 열왕기하 4: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지나는 이를 기꺼이 대접한 여인을 봅니다. 작은 환대가 큰 은혜를 맞아들이는 통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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