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에서가 사백인을 거느리고 오는지라 그 자식들을 나누어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맡기고

— 창세기 33: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두려워하던 만남의 순간, 야곱은 가족을 먼저 보살핍니다. 위기 앞에서 사랑하는 이를 지키려는 마음이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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