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게하시가 저희의 앞서 가서 지팡이를 그 아이의 얼굴에 놓았으나 소리도 없고 듣는 모양도 없는지라 돌아와서 엘리사를 맞아 가로되 아이가 깨지 아니하였나이다

— 열왕기하 4:3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대신 보낸 시도로는 아이가 깨지 않습니다. 형식적인 방법으로는 닿지 못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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