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이스라엘 왕이 그 글을 읽고 자기 옷을 찢으며 가로되 내가 어찌 하나님이관대 능히 사람을 죽이며 살릴 수 있으랴 저가 어찌하여 사람을 내게 보내어 그 문둥병을 고치라 하느냐 너희는 깊이 생각하고 저 왕이 틈을 타서 나로 더불어 시비하려 함인줄 알라 하니라

— 열왕기하 5: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내 능력 밖의 일 앞에서 옷을 찢는 절망을 봅니다. 할 수 없음을 인정할 때 비로소 참된 해결자를 바라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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