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나아만이 가로되 그러면 청컨대 노새 두 바리에 실을 흙을 당신의 종에게 주소서 이제부터는 종이 번제든지 다른 제든지 다른 신에게는 드리지 아니하고 다만 여호와께 드리겠나이다

— 열왕기하 5:1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이제부터 한 분만 섬기겠다는 결심에서 새 삶의 출발을 봅니다. 받은 은혜는 우리를 온전한 헌신으로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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