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가 스스로 이르되 내 주인이 이 아람 사람 나아만에게 면하여 주고 그 가지고 온 것을 그 손에서 받지 아니하였도다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저를 쫓아가서 무엇이든지 그에게서 취하리라 하고

— 열왕기하 5:20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남이 받은 복을 시샘하며 욕심을 따라가는 마음을 경계합니다. 탐심은 작게 시작되어 영혼을 어둠으로 끌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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