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저가 가로되 평안이니이다 우리 주인께서 나를 보내시며 말씀하시기를 지금 선지자의 생도 중에 두 소년이 에브라임 산지에서부터 내게 왔으니 청컨대 당신은 저희에게 은 한 달란트와 옷 두 벌을 주라 하시더이다

— 열왕기하 5:2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거짓말로 남의 이름을 빌려 이득을 취하려 합니다. 작은 거짓이 점점 자라 큰 죄가 되어 가는 모습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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