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엘리사가 이르되 그 사람이 수레에서 내려 너를 맞을 때에 내 심령이 감각되지 아니하였느냐 지금이 어찌 은을 받으며 옷을 받으며 감람원이나 포도원이나 양이나 소나 남종이나 여종을 받을 때냐

— 열왕기하 5:26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보이지 않는 마음의 동기까지 살피는 눈이 있습니다. 욕심에 합당한 때가 따로 없음을 깨닫게 하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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