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우리가 요단으로 가서 거기서 각각 한 재목을 취하여 그곳에 우리의 거할 처소를 세우사이다 엘리사가 가로되 가라

— 열왕기하 6: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직접 손을 모아 거할 처소를 세우려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함께 땀 흘려 일구는 자리에 따뜻한 동행이 깃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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