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하나님의 사람의 수종드는 자가 일찌기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을 에워쌌는지라 그 사환이 엘리사에게 고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 열왕기하 6:1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눈앞의 위기에 떨며 어찌할 바를 모르는 마음을 봅니다. 두려움이 가득할 때 우리는 보이지 않는 도움을 잊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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