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 열왕기하 6:1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눈이 열리니 보이지 않던 도움이 가득합니다. 우리를 둘러싼 보호의 손길을 보게 해 달라 기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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