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

— 창세기 4:1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떠난 자리에서도 가인은 성을 쌓고 삶을 이어 갑니다. 무너진 다음에도 다시 일상을 세워 가는 것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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