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아람 사람이 사마리아를 에워싸므로 성중이 크게 주려서 나귀 머리 하나에 은 팔십 세겔이요 합분태 사분 일 갑에 은 다섯 세겔이라

— 열왕기하 6:2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포위 속에 극심한 굶주림이 성을 덮습니다. 깊은 고난의 골짜기에서도 끝까지 소망을 붙드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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