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성문 어귀에 문둥이 네 사람이 있더니 서로 말하되 우리가 어찌하여 여기 앉아서 죽기를 기다리랴

— 열왕기하 7:3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죽음을 기다리느니 한 걸음 내딛자는 절박한 결단을 봅니다. 가만히 있기보다 움직일 때 새 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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