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문둥이가 서로 말하되 우리의 소위가 선치 못하도다 오늘날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어늘 우리가 잠잠하고 있도다 만일 밝은 아침까지 기다리면 벌이 우리에게 미칠찌니 이제 떠나 왕궁에 가서 고하자 하고

— 열왕기하 7: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좋은 소식을 혼자만 누리는 것은 옳지 않다는 깨달음입니다. 받은 은혜는 나누어 전할 때 더욱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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