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드디어 가서 성 문지기를 불러 고하여 가로되 우리가 아람 진에 이르러 보니 거기 한 사람도 없고 사람의 소리도 없고 오직 말과 나귀만 매여 있고 장막들이 그대로 있더이다

— 열왕기하 7:10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기쁜 소식을 들고 달려가 알리는 모습을 봅니다. 좋은 것을 함께 나누려는 마음이 공동체를 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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