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왕이 밤에 일어나 그 신복들에게 이르되 아람 사람이 우리에게 행한 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저희가 우리의 주린 것을 아는고로 그 진을 떠나서 들에 매복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저희들이 성에서 나오거든 우리가 사로잡고 성에 들어가겠다 한 것이니라

— 열왕기하 7:1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좋은 소식 앞에서도 의심을 거두지 못하는 마음을 봅니다. 두려움이 깊으면 은혜조차 함정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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