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여호람이 모든 병거를 거느리고 사일로 갔더니 밤에 일어나 자기를 에워싼 에돔 사람과 그 병거의 장관들을 치니 이에 백성이 도망하여 각각 그 장막으로 돌아갔더라

— 열왕기하 8:2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에워싸인 한가운데서도 길을 뚫고 나아가는 분투를 봅니다. 궁지에 몰려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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