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이와 같이 에돔이 배반하여 유다의 수하에서 벗어났더니 오늘날까지 그러하였으며 그 때에 립나도 배반하였더라

— 열왕기하 8:2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오래도록 이어진 분열의 자취를 봅니다. 한 번의 어긋남이 길게 그늘을 드리울 수 있음을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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