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이스르엘 망대에 파숫군 하나가 섰더니 예후의 무리의 오는 것을 보고 가로되 내가 한 무리를 보나이다 요람이 가로되 한 사람을 말을 태워 보내어 맞아 평안이냐 묻게 하라

— 열왕기하 9:1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멀리서 다가오는 것을 살피는 파숫군처럼 깨어 있어야 합니다. 다가오는 때를 분별하며 영적으로 늘 깨어 있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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