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파숫군이 또 고하여 가로되 저도 저희에게까지 갔으나 돌아오지 아니하고 그 병거 모는 것이 님시의 손자 예후의 모는 것 같이 미치게 모나이다

— 열왕기하 9:20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멀리서도 행동을 보면 그가 누구인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드러내는 모습이 곧 우리가 누구인지 말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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