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요람이 예후를 보고 가로되 예후야 평안이냐 대답하되 네 어미 이세벨의 음행과 술수가 이렇게 많으니 어찌 평안이 있으랴

— 열왕기하 9:2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겉으로 평안을 외쳐도 죄가 가득하면 참 평안은 없습니다. 마음을 정결케 하여 진정한 평강 가운데 거하기 원합니다.
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