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너희는 각각 손에 병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며 무릇 너희 반열을 침범하는 자는 죽이고 왕의 출입할 때에 시위할찌니라

— 열왕기하 11: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맡은 자리를 떠나지 않고 끝까지 지키는 신실함을 봅니다. 우리도 부르심의 자리를 굳게 지키며 충성되게 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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