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보매 왕이 규례대로 대 위에 섰고 장관들과 나팔수가 왕의 곁에 모셨으며 온 국민이 즐거워하여 나팔을 부는지라 아달랴가 옷을 찢으며 외치되 반역이로다 반역이로다 하매

— 열왕기하 11:14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정의가 회복되고 백성이 기뻐합니다. 옳은 것이 바로 세워질 때 함께 즐거워하는 마음을 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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