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제사장들이 각각 아는 자에게서 받아 들여서 전의 어느 곳이든지 퇴락한 것을 보거든 그것으로 수리하라 하였더니

— 열왕기하 12: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맡겨진 자리에서 무너진 곳을 고치는 일은 곧 우리의 책임입니다. 보거든 미루지 말고 손을 대는 것이 충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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