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아람 왕이 여호아하스의 백성을 진멸하여 타작마당의 티끌 같이 되게 하고 마병 오십과 병거 십승과 보병 일만 외에는 여호아하스에게 남겨두지 아니하였더라

— 열왕기하 13: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힘이 다 꺾이고 남은 것이 보잘것없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약해진 그 자리가 하나님의 손길이 시작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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