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라멕이 두 아내를 취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며

— 창세기 4:1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라멕의 이야기에서 사람의 욕심이 관계를 흔들기 시작합니다. 우리의 선택이 다음 세대에 어떤 자국을 남기는지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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