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유다 왕 아마샤에게 보내어 이르되 레바논 가시나무가 레바논 백향목에게 보내어 이르기를 네 딸을 내 아들에게 주어 아내를 삼게 하라 하였더니 레바논 들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가시나무를 짓밟았느니라

— 열왕기하 14: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자신을 크게 여기는 마음은 곧잘 화를 부릅니다. 작은 가시나무가 큰 나무를 넘본 비유처럼, 분수를 아는 겸손이 자신을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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