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끝만큼이라도 어긋남이 있으면 하늘과 땅만큼 벌어진다. 도가 눈앞에 드러나기를 바라거든, 따르는 마음도 거스르는 마음도 두지 말라.

— 승찬대사 · 신심명

우리말 옮김 © Dharma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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