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벌이 꽃을 상하지 않고 빛깔과 향기만 취해 날아가듯, 지혜로운 이는 세상을 그렇게 거닌다.

— 법구경 · 화향품 49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벌은 꽃에게서 꿀을 얻지만 꽃을 다치게 하지 않습니다. 세상 속에서 필요한 것을 얻되 사람과 자연을 상하게 하지 않는 삶 — 지혜로운 이가 세상을 거니는 방식입니다. 오늘 나는 어디에서 무엇을 얻고, 무엇을 남기고 있는지 돌아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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