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아 두지 않고, 먹는 것의 참뜻을 알며, 텅 비어 걸림 없는 해탈에 노니는 이의 자취는 허공을 나는 새의 길처럼 찾을 수 없다.
— 법구경 · 아라한품 92
우리말 옮김 © Dharma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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