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처럼 무엇이든 받아들이고 문지방 돌처럼 흔들리지 않으며 진흙 가라앉은 호수처럼 맑은 이에게, 태어나고 헤매는 일은 더 이상 없다.
— 법구경 · 아라한품 95
우리말 옮김 © Dharma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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