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흠 없고 깨끗한 사람을 해치려 드는 이에게, 그 악은 바람을 거슬러 뿌린 티끌처럼 제게로 되돌아온다.

— 법구경 · 악행품 125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바람을 거슬러 티끌을 뿌리면 제 얼굴에 돌아옵니다. 깨끗한 사람을 향한 험담과 해코지는 결국 던진 사람에게 돌아온다는 인과의 비유입니다. 남이 나를 해칠 때에도, 그 갚음은 내가 하지 않아도 된다는 위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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