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곱게 꾸민 왕의 수레도 낡아 가고 이 몸 또한 그렇게 늙어 간다. 그러나 참된 이의 가르침은 낡지 않아, 어진 이들이 어진 이들에게 전한다.

— 법구경 · 노모품 151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몸의 늙음은 피할 수 없지만 낡음은 선택입니다. 왕의 수레도 낡아 가지만 참된 가르침은 천 년을 건너 여전히 새것입니다. 늙어 가는 몸에 낡지 않는 것을 담는 일 — 그것이 배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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