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배우지 않는 사람은 밭 가는 소처럼 늙어 간다. 살은 불어나도 지혜는 자라지 않는다.

— 법구경 · 노모품 152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몸은 세월이 알아서 키우고 늙히지만, 지혜는 저절로 자라지 않습니다. 배움을 멈춘 채 나이만 먹는 것을 경계하는 구절입니다. 오늘 하나라도 새로 배우고 하나라도 돌아보는 사람은 늙어도 낡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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