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짓는 자여, 이제 그대를 보았다. 그대는 다시는 집을 짓지 못하리라. 서까래는 다 부러지고 대들보는 무너졌으니, 마음은 지음이 그친 자리에서 갈애의 끝을 이루었다.
— 법구경 · 노모품 153-154
우리말 옮김 © Dharma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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