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젊어서 맑은 행실도 닦지 않고 모아 둔 것도 없는 이는, 고기 없는 마른 못가의 늙은 백로처럼 스러져 간다.

— 법구경 · 노모품 155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모아 둔 것이 재물만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배움, 관계, 마음의 힘 — 젊은 날에 심지 않으면 늙어서 거둘 것이 없습니다. 나이가 몇이든, 심기에 가장 좋은 두 번째 때는 바로 오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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