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나의 의지처는 나 자신이니, 나 아닌 그 누가 나의 의지처가 되랴. 자기를 잘 다스린 이는 얻기 어려운 의지처를 얻은 것이다.

— 법구경 · 자기품 160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결국 내 삶을 책임질 사람은 나라는 선언입니다. 이것은 외로운 말이 아니라 힘 있는 말입니다. 남에게 기대던 무게중심을 내 안으로 옮기는 순간, 얻기 어렵다던 의지처가 이미 내 안에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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