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지은 악을 선한 행으로 덮어 가는 사람은, 구름을 벗어난 달처럼 이 세상을 환히 비춘다.

— 법구경 · 세속품 173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과거의 잘못은 지울 수 없지만 덮을 수는 있습니다. 계속되는 선한 행동이 구름을 걷어 내면, 달은 본래의 빛으로 드러납니다. 어제의 허물 때문에 오늘의 선행을 미루지 말라는 격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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