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이 세상은 어둡고, 여기서 밝게 보는 이는 드물다. 그물을 벗어난 새처럼 높이 나는 이는 참으로 드물다.

— 법구경 · 세속품 174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새장을 벗어난 새가 드문 것은 문이 없어서가 아니라 문을 찾지 않아서입니다. 세상이 어둡다는 진단으로 끝나지 않고, 그물을 벗어나 높이 나는 이가 분명히 있다는 희망까지 담은 게송입니다.
법문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