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헐뜯지 말고 해치지 말며 계율 안에서 스스로를 지키라. 먹는 것에 알맞음을 알고 홀로 고요한 자리에서 높은 마음에 힘쓰라 — 이것이 부처님들의 가르침이다.

— 법구경 · 불타품 185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비난하지 않기, 해치지 않기, 절제하기, 알맞게 먹기, 고요한 자리에서 마음 닦기 — 부처님들의 가르침이 이렇게 소박한 일상의 목록이라는 것이 놀랍습니다. 거창한 깨달음보다 오늘 지킬 수 있는 다섯 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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