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한줄

탐하는 사람들 속에서 탐냄 없이, 우리 참으로 안락하게 살자. 탐욕에 애타는 사람들 속에서도 탐냄 없이 살자.

— 법구경 · 안락품 199

우리말 옮김 © DharmaPop

묵상 노트 모두가 더 가지려 애태우는 곳에서 애태움 없이 사는 것 — 그것이 게송이 말하는 참된 안락입니다. 경쟁에서 이기는 행복은 늘 불안하지만, 경쟁의 판 자체에서 내려온 마음은 흔들 것이 없습니다.
법문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